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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버티는 대혼돈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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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냥 아이피 조회 6,36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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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플레로 식당과 음식점등 자영업지들의 폐업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코로나에서 정상화되어도 매출이 늘어도
남는게 없는 현실이다 보니 눈물의 폐업이 속출하고, 빵집이나 분식집에서는 줄줄이 문을 닫고 있고, 이런 것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식자재값과 기름값 폭등으로 자영업자에게는 치명상을 안겨주고 있지요. 식자재의
기본적인 가격인상이 급등하다보니, 최종 제품을 만들어 파는 음식점, 제과점 등이 직격탄을 맞고 있지요.
그나마 미국의 금리인상에 한국은행은 두번이나 금리인상을 자재하고, 서민의 편에서 선심?을 선듯한데도 자영업자
들에게는 별 효과가 없다보니 재료비가 차지하는 것이 60% 수준이고, 최저인금은 자영업자들에게 고욕이고 주로
1인사장으로 영업하거나 바쁜 시간에만 알바를 쓰는 것으로 정해졌는데, 사실 똑같은 시간당 임금을 음식점에 적용
하는게 문제가 있어도 워낙 노동계의 입김이 세다보니, 울면서 대.중.소기업 모두 똑같이 적용하고 있으니 문제가
되지요. 이러다 보니, 자영업자 대출은 코로나가 끝나도 961조원으로 불어났지요. 개인이 가계대출과 자영업(소기업)
대출로, 전세금을 포함해서 트리플 1000조원 빚(3000조원 빚)에 이르지요. 여담이지만, 코로나로 과도하게 음식점
모임 금지로 사인들 즉 음식점주들이 민주당에서 돌아선 것이 대선에서 진 결정적 원인으로 분석하기도 하지요.

사실 이런 임금체계에서 한국에서 음식점,식당을 해서 이익을 남기기 힘들고, 취업이 안되고, 저임금직에서도 젊은
층이 일을 할려고 하다보니, 중장년층에서는 설자리가 없어 프랜차이즈 식당, 음식점, 커피숍 등을 하지만 광고대로
소문대로 수익을 내기도 힘들고 몸과 마음은 고달프고 빚만 늘어나는게 현실이고, 디플레 시대에 한국에서는 뭘 해도
제대로 되는게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시고 음식점, 커피숍, 부동산 중개소, 편의점, 주유소 등등 4만개가
넘는 상황에서 개인들끼리 경쟁으로 프랜차이즈 본사 좋은 일만 시키고, 결국 시간이 지나면 폐업으로 직결되지요.
여기애 영끌족들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다 보니, 아파트들이 대거 경매장으로 넘어가고, 전세금은 추락하여 재계약시
전세금을 내어주기도 힘들고, 영끌해야 전세금을 내어줄 수 있는 분이 30%도 안된다고 하니 이미 대혼돈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고 봐야겠지요.경매시장의 낙찰율은 30%도 안되니 경매물건은 넘쳐터지고, 특히 인천은 70% 낙찰가도
안된다고 하지요. 얼마전 희한한 대국민 사과를 하면서 더 이상 소아과를 못하겠다고 폐업을 하겠다고 정부에 대해
어름장을 놓아 진료수가를 높일려고 한다는 뉴스가 나올만큼 한국의 초등학교는 연 20만명 수준이다 보니, 많이
배출된 소아과 의사들이 직원 월급도 제대로 못주어서 못해먹겠다고 하니, 데모할만도 하지요. 이만큼 인구의 유지가
안되면 여기저기 데모만 하는 데모공화국이 되지요. 이게 한국에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전세계적인 추세이지요.

먹는 음식값이 오르니 공부하는 대학생을 위해 1000원 식사가 나와서 고맙기도 한데, 이마저도 재정이 안되는 대학
들은 정부지원을 해도 못하고 있지요. 이처럼 건설사는 분양을 더 이상 늦출 수도 없고, 음식점은 더 이상 버틸 수
도 없고, 가계빚 때문에 폐업을 할 수 밖에 없고, 영끌은 더 이상 못버티어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가고, 경매물은
제대로 낙찰이 되지도 않고, 전세가 추락으로 아파트 보유자들도 못버티고, 시민단체에서는 서민.중소상인을 살리기
위해서 재벌을 개혁해야 한다며 데모하고 있지만, 이게 제대로 될까요? 사실 대기업이 음식점이나 커피숍, 편의점.
주유소 등 물가를 움직이는 기본재료를 독점하다보니, 일정부분은 맞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막을 수도 없지않는가?
예를들면 "두부"가 중소기업 적용제품이라고 하지만, 매출이 상당하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는 대기업이 있던가요?
대기업이 못하게 하면 중견기업이 나서게 되고, 원래부터 식품기업이나 식재료기업에서는 막을 수도 없게되지요.
어쨌든 과도하게 부동산을 소유했던 대기업들은 이미 부동산을 매각하고 돈을 보유하면서 지칠대로 지쳐서 나온
경매물건을 골라서 매입하여 부동산 임대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한 롯데자산, 부영, KT, NH농협, 하나금융, SK 등
이 몸풀기를  하며 기다리고 있고, 한동안 한국에서는 아파트 폭락과 자영업과 중소기업 폐업, 아파트 경매로 넘어
가는 혼돈의 시기가 한동안 계속 될 수 밖에 없고, 이와더불어 카드사태, 제2의 저축은행사태, PF대출 건 들이
터지게 되겠지요.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금리 등 한국에서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다보니 제2의 IMF에 대한 대비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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